혹자는 여행을 이렇게 정의했다오래 닫아 두었던 마음에 조심스레 열쇠를 대는 일.이라고무언가 간절한데 도대체 그것이 무언인지 알 수 없고무엇인가 나를 미치게 만드는데 그것이 무엇일까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증상이 심해지는 이 가을.2% 부족한 감성과 함께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한 여행지를 찾아냈다!'1986 noname cafe'그 리뷰를 시작합니닼ㅋㅋ..1... » 내용보기
reviews

1986 noname cafe

by 제시
오랜만에 지인에게 밴쿠버에서 함께 찍었던 사진도 건네받고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향수에 젖어버렸다.생에 처음으로 떠나 본 곳이자처음으로 세상을 혼자 부딪쳐야했던 시간들.언어도 문화도 익숙하지 않은 타국 땅에 도착한 나는내가 떠나왔음에도 불구하고혼자 남아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.늦은 봄 날, 곧 비가 쏟아질 듯 흐릿했던 오후밴쿠버 공항을 나서며 보았던... » 내용보기
시간에 내리는 비

지극히 사사로운 글

by 제시
pic from smokysweet.com반갑습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지난 Cafe Medina 편에서 잠깐 이야기했던Dirty Apron에 대해서 소개할까 합니다.원활한 포스팅을 위해(읭;) 사진 몇장을 날라왔구요출처는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:-D카페 메디나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틀어 west pender st으로 조금만 내려오시면 찾게 ... » 내용보기
reviews

Dirty Apron

by 제시
안녕하세요이번 포스팅에서는 Granville Island에 대해서 가볍게 알아볼까해요.밴쿠버 다운타운 남단에 위치한 그랜빌 아일랜드.저는 그랜빌 아일랜드는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곳 이라고 얘기하고 싶네요.우선 BC주가 사랑하고 자랑하는 캐나다의 대표 화가 중 한명인 Emily Carr의 Art University가 자리 잡고 있지요.그래서... » 내용보기
reviews

Granville Island

by 제시
밴쿠버를 떠나 온 지 한달째 되는 날.지금 가장 그리운 건 건조하고 서늘한 밴쿠버의 여름 바람.스탠리 파크에서의 일광욕 그리고 알티지아노에서의 라떼.그리고 날 기억하고 있을 그대들 :-D끈적끈적한 한국의 여름 밤 아래매일 아침 눈을 뜨면 그 곳에서 숨 쉬고 있기를 꿈꾼다.아침 일찍 일어나터키를 가득 집어 넣은 샌드위치를 챙겨들고 떠난잉글리시 베이에서 일... » 내용보기
시간에 내리는 비

한 달 그리고.

by 제시